maybe french president, is it possible?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농담 하나.  
김정일과 같이 굽 높은 구두를 신는다고 알려진 사르코지의 신장은 혹자의 말에 따르면 165cm,  
 재단사를 바꾸세요ㅡ 사르코지.
by 키위 | 2007/05/06 21:27 | 먼 곳에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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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카당 at 2007/05/07 10:07
며칠째 키위님 블로그 눈팅만 하다가 덧글 남기네요.
사르코지의 승리 소식에 키위님이 먼저 생각나더군요.
Commented by 프랑스혁명군 at 2007/05/07 15:20
결국, 이번 프랑스 대선에서도 여성과 좌파는 인정을 못해주겠다는 이미지가 그래도 드러난 것 같습니다.(말이 좀 이상하네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 루아얄에게도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키위 at 2007/05/07 19:54
81년 프랑스 사회당 후보 프랑소아 미테랑이 대선에게 승리했을 때, 프랑스의 좌파는 이미 제도 정치권을 장악하는데에 성공했지요. 다만 최근 15년간 우파가 계속 집권하고 있는 것이고.
세골렌은 선거 캠페인에서 중성성을 강조하기보다는 여성과 모성을 강조했는데, 이는 그녀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이 분야에 대해 가장 강점이 있는 후보로 거론되었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할 듯 싶어요.
루아얄은 한달 후 의회 선거를 앞두고 사회당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 각을 세우며 여타 좌파 지도자들과 투쟁 중입니다. 쉴 틈도 없이요. 루아얄은 여하간 정치인이예요.
Commented by mintcondtn at 2007/05/07 23:23
사진 이미지는;;
뒷모습이 앞모습의 인상과 너무 다르네요 @@;;;
Commented by 키위 at 2007/05/08 19:31
짜리몽땅 그 자체 아닙니까...흐흐
Commented by sang at 2007/05/10 03:01
지.. 진짜 사진입니까; 왠지 합성같은 이미지
키가 문제라기보단(타고난걸 어쩌겠어요) 몸매관리를 하셔야 함이...
Commented by 키위 at 2007/05/11 05:27
이게 합성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
당선 다음 날 재벌이 빌려준 제트 비행기를 타고 몰타섬에 다시 이 재벌의 호화 유람선을 타고 "대톨령의 무거운 임무"를 생각하는 휴양을 떠나 사람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답니다, 이 야심만만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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