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스스로에게 하는 말
2007/10/11   Dear my diary [3]
2006/12/07   보고싶은 당신들과 말하고 싶은 나 [2]
2006/11/20   여보세요 [12]
2006/10/15   나의 투쟁
2006/09/17   스스로
2006/09/13   조급한 그녀 [2]
2006/09/12   용감한 그녀
2006/09/10   그녀의 비겁 [1]
2006/08/28   취한 일요일 새벽 [2]
2006/08/26   가을 초입
2006/04/08   뛰던 걸음 멈추고 가지런히 두 발을 모았다. [4]
2006/03/06   두려워하지마세요 [2]
2006/02/27   거기는 지금 몇 시? [2]
2006/02/16   약속 [6]
2006/02/14   남자 친구 [3]
2006/01/30   내 사람 [4]
2006/01/22   갓김치를 먹으며 [5]
2006/01/01   모색 [5]
2005/12/30   [14]
2005/12/04   인생은 미완성 [4]
2005/12/03   음 음 [2]
2005/11/23   벽 같은 블로그 [8]
2005/11/13   눈물 [4]
2005/10/27   극장의 시대 [6]
2005/09/24   향수 [2]
2005/09/24   꿈과 상처 2
2005/09/23   통째 [2]
2005/09/10   10092005 [2]
2005/08/16   자책
2005/08/11   이단 꺽기 [4]
2005/07/23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라고 노래한 그 사람처럼. [2]
2005/07/23   절규와 속삭임
2005/07/21   해야 할 일 [3]
2005/07/20   내 옆의 파이란 [2]
2005/07/12   자기 자신
2005/06/28   이것이 우리들의 아름다운 우정의 시작은 아니지만 [2]
2005/06/14   보고싶은 얼굴 [6]
2005/06/13   토끼와 주민등록증 [5]
2005/06/03   인디
2005/06/02   투덜 투덜 [5]
2005/06/02   곰발바닥을 외쳐 봄 [2]
2005/06/01   서른 즈음의 축구 경기
2005/05/18   욕심
2005/05/14   피로
2005/05/14   스스로에게 하는 말 [2]
2005/05/14   백치 또는 전도된 욕망
2005/05/13   이론
2005/05/12   낭만적인 달력 [1]
2005/05/11   관계
2005/05/08   Ne me quitte pas [9]
2005/05/07   집을 잃어버린 지난 몇 일간 [2]
2005/04/11   Good Bye [4]
2005/03/09   나는 그래도 한국인이지 [2]
2005/02/25   싸이를 거쳐 이글루에 오게 된 키위 [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길거나 짧은 잡담
by 키위 이글루스 피플
Calendar
단정하고 발랄하게
함부로 착해지지 않고, 억지로 상냥해지지 않고, 그런데도 삶아, 내가 무례해지지 않도록 해다오
카테고리
전체
스스로에게 하는 말
타인에게 하는 말
오늘의 cinema
명작 극장
짧게
세상 산책
먼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또는 내 방 안
수다는 때로 미덕(방명록)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3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돌아오는 대한항공기 안..
by orly at 08/20
물빛/ 빈집이나 다름 없는..
by 키위 at 07/29
오랜만입니다...가끔 ..
by 물빛 at 07/26
smila/안녕하세요, 반..
by 키위 at 07/17
깔끔한 닉네임들 사이로..
by 이지숙 at 07/16
그렇쟎아도 며칠전 문득..
by Eboli at 07/16
키위 님, 처음으로 인..
by Smila at 07/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올림픽
by 키위의 키위하기
Chronicle of Anna M..
by Hojin Chang
폭력 그리고 성
by JOB PHILOSOPHY SEX
왕과 나, 아버지와 나.
by 진화하는 영혼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