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0 [밤과 낮] 모험 없는 모험의 날, 그가 해석해 낸 것들
2008/03/09 En avant jeunesse ( 젊음이여 전진)
2008/03/05 미국 영화의 어떤 순간 [3]
2008/02/18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 병든 감정의 초상화
2008/02/17 여인의 초상-잔 모로 영화 인생 60주년 [2]
2008/01/05 프랑스 영화 잡지 선정 2007년의 영화 [5]
2008/01/05 씨앗과 숭어: 프랑스 영화의 새로운 기운은 어디에서 오는가/올 수 있는가 [3]
2007/12/02 옛날 영화를 보러간다. [3]
2007/12/01 성과 폭력 - 프랑스 영화계의 검열에 대한 스케치 [6]
2007/10/22 영화 "시크릿 선샤인" 프랑스 개봉 [9]
2007/10/17 겁쟁이 로버트 포드, 제시 제임스 암살하다. [2]
2007/08/17 샹제리제와 영화의 추억 [7]
2007/08/14 이무기의 운명 자체를 말하자면
2007/08/05 프랑스라는 클리셰: 라따뚜이,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8]
2007/07/31 그 해 겨울 베르히만 [4]
2007/07/18 관람 메모
2007/07/12 60주년 깐느 영화제에 대한 에세이 [3]
2007/06/21 신드롬과 세기 -아팟치풍 위라세타쿨 : 사랑은 무한한 질병 [1]
2007/06/19 큐브릭의 경우 [11]
2007/06/18 루머와 정치, 영화와 농담
2007/05/29 스크린에서 국기를 걷어내라. [15]
2007/05/26 깐느 경쟁작 리뷰 1. -사개월 삼주 그리고 이틀 [4]
2007/05/11 오드리 헵번 : 로마에서 뉴욕까지 [8]
2007/05/11 소쿠로프에 대한 노트: 죽음 또는 죽음의 장면들 [3]
2007/05/06 스틸라이프 par 지아장커 [2]
2007/04/20 2007년 사월에서 오월 : 깐느로 점프할 때 까지 [11]
2007/04/02 도빌 영화제에서 다시 본 "왕의 남자" [4]
2007/03/15 Angel or the world impossible
2006/12/03 총과 피와 빛 [2]
2006/11/30 세상을 구하라 - 최근 영화의 어떤 경향에 대한 스케치 [4]
2006/11/23 레네가 극장에 나오던 날 [23]
2006/11/15 Shortbus, where are you gonig? [11]
2006/09/19 Fitzcarraldo
2006/08/21 영화관에서 즐길 권리 [4]
2006/08/16 폭력적인 여름의 "폭력적인 여름"
2006/07/13 설레게 하는 영화 두 편 [5]
2006/06/06 영화 괴물에 대한 잡담: 풍자냐 죽음이냐 [9]
2006/05/18 포스터 앞에서
2006/04/21 깐느 2006 , 이 것 저 것 영화 잡담 [6]
2006/04/13 윌리엄 프레데킨 회고전
2006/03/07 재개봉관에서 -베로니카의 두 개의 삶 [6]
2006/02/28 전범 삼부작-소쿠로프의 태양 [4]
2006/02/09 스크린쿼터 [10]
2006/02/03 한국 영화계에 대한 짧은 지적 [8]
2006/02/01 시네마테크 잡담 [9]
2006/01/07 높이 나르라, 청연 [7]
2005/12/07 멜키아데스 에스트라다의 세 번의 장례식 [6]
2005/12/07 금자씨 금자씨- 우리가 농담을 하며 가야할 곳은 어디입니까. [4]
2005/10/03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모든 시간 : 나, 너,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 [14]
2005/10/02 부서진 꽃들 [9]
2005/09/25 카메라-눈-말 [7]
2005/08/19 이력서 : 키예슬로프스키 [18]
2005/07/14 우주 전쟁에 대한 짧은 서언 [2]
2005/07/05 Italian for beginners [8]
2005/07/04 마타도르 : 죽음의 쾌락 [4]
2005/06/21 빈집은 비어있는가. [7]
2005/06/11 시고니 위버 [4]
2005/06/08 영화들 [2]
2005/06/05 분신 [2]
2005/06/04 영화를 기억하기 [5]
2005/05/27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005/05/24 아들 [6]
2005/05/12 에밀 쿠스트리챠, 깐느에서 콘서트 [2]
2005/05/12 네 멋대로 해라 [1]
2005/04/22 현기증, 그는 나에게 매들린을 아느냐고 물었다 [3]
2005/04/20 2005년 깐느 영화제 초대작 발표
2005/04/20 네버랜드를 찾아서, 경전을 춤추기
2005/04/19 바람난 가족 또는 한국여자 une femme coreenne
2005/04/19 다윈의 악몽 Le cauchemar de Darwin [3]
2005/04/11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3]
2005/04/01 영화, 환상을 말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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