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타인에게 하는 말
2008/08/11   올림픽 [1]
2008/01/08   크리스마스 선물과 시대의 순정 [6]
2008/01/03   등 뒤에서 [6]
2007/08/28   세계화와 남자 친구 [13]
2007/07/30   7월말 단상-7월 혁명탑 옆을 지나며 [3]
2007/07/11   몇 몇 해후 [7]
2007/06/21   당신
2007/06/03   하이퍼포먼스의 군림
2006/11/30   다시 한 번 외로운 밤 [2]
2006/08/17   짝사랑에 관한 심야 메신져
2006/05/18   심장병 [2]
2006/04/10   답장 [6]
2006/03/01   친구라는 카테고리 [7]
2006/02/13   별 것 없는 답장 [10]
2006/02/03   머리 속에 신호등이 필요합니다. [5]
2006/01/24   불손한 저녁 [8]
2006/01/22   수없이 보았습니다.
2005/12/25   따뜻한 남쪽 나라의 너는. [2]
2005/12/22   가깝거나 먼 이웃의 몰래산타 [9]
2005/12/03   가만히 [2]
2005/11/25   수작 [7]
2005/11/21   당신의 기억은 심장을 이기지 못했어요 [7]
2005/09/27   시를 외우다. [3]
2005/09/06   질문있습니다. [9]
2005/08/30   그리고 말인데 [2]
2005/08/18   그대의 따뜻한 손 [12]
2005/08/15   향기로운 세상, 당신의 이름 [11]
2005/08/05   여행의 기억-누나 [8]
2005/07/02   심성과 사귀는 마음가짐 [8]
2005/07/01   화자 [2]
2005/06/23   꿈과 상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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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4   Where is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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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2   기분 좋은 날 [3]
2005/03/25   고리에게
2005/03/16   To asear, 함부르크로 떠나기 전에 [3]
2005/03/14   G. [2]
2005/03/14   몇 사람을 위한 근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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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3   달걀 숭배자들을 위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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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J'irai a la lune, et y chant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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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착해지지 않고, 억지로 상냥해지지 않고, 그런데도 삶아, 내가 무례해지지 않도록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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